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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끝... 피곤한데 셀프세차 바로 해야할까? - 집 나가면 고생? 4부

2015. 8. 7. 07:00


휴가 끝... 피곤한데 셀프세차 바로 해야할까? - 집 나가면 고생? 4부


안녕하세요. 불스원입니다!

시작이 있으면 끝도 있는 법. 꿀맛 같던 여름휴가 역시 마무리를 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야만 합니다. 영원한 휴가를 꿈꾸기도 하지만 바쁜 일상이 있기에 그만큼 휴가가 꿀맛 같은 것 아닐까요.


휴가 끝... 피곤한데 셀프세차 바로 해야할까? - 집 나가면 고생? 4부


그리고 자칫 휴가가 하루만 더 길었다면 떨어질 뻔했던 감을 살려 온전히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휴가의 흔적을 지울 필요가 있습니다. 들뜬 마음부터 훌륭하게 제 역할을 다 해준 자동차까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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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은 방법은 돌아온 즉시 셀프세차장에서 안팎으로 정리하는 것이지만 피곤한 몸과 심란한 마음을 추스르는 게 우선이니 셀프세차장을 내일 가도록 하고, 우선 반드시 해야 하는 간단한 조치들을 알아보겠습니다.



  

  곰팡이의 원인 습기를 제거하자!

 


휴가 끝... 피곤한데 셀프세차 바로 해야할까? - 집 나가면 고생? 4부


여름휴가는 보통 물이 있는 곳으로 가게 되지요. 그리고 특별히 신경 쓰는 경우가 아니고서야 놀다 보면 자동차 내부에 물기가 남곤 합니다. 이렇게 조금이라도 젖은 매트를 그대로 방치할 경우 높은 온도와 맞물려 곰팡이가 서식하기에 알맞은 환경이 갖추어지게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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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끔찍한 사태를 미연에 방지하려면 실내세차는 내일 하더라도 매트는 꼭 바깥에 꺼내 말려주시길 바랍니다. 쨍쨍한 햇볕 아래서 일광소독을 하면 베스트! 매트를 걷어낸 후 바닥엔 신문지를 깔아 습기를 제거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눈에 띄는 오염물을 제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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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를 혼자 떠나는 경우는 드물죠. 가족, 친구, 연인끼리 함께 하며 오고 가는 시간만 보더라도 제법 긴 시간을 자동차 안에서 보내게 됩니다. 그렇다 보니 휴가가 끝난 뒤 자동차는 외부도 외부지만 내부 상태도 심각해집니다. 대시보드에 묻은 기름기, 도어트림의 신발자국, 시트에 떨어져 녹은 초콜릿 등 휴가 중엔 못 봤던 것들이 눈에 띄기 시작하고 한숨은 깊어질 텐데요. 너무 상심하지 마시고 다용도크리너를 활용하여 간단하게 제거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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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도 마찬가지로 벌레 사체와 같이 가능한 한 빨리 제거해야 하는 오염물만 버그크리너로 제거해주세요. 만약 유독 벌레가 많은 곳을 지나와서 번호판이 안 보일 정도로 새까맣다면... 그냥 피곤한 김에 좀 더 피곤하자는 생각으로 당장 세차장으로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생각지 못 한 곳에도 물기가?

 


자동차 유리에 김이 서리듯이 연료탱크 내부에도 수분이 생긴다는 사실을 아는 분이 그리 많지 않은데요. 엔진에 수분이 침투하면 치명적인 고장을 일으키는 만큼 매트를 말리며 겸사겸사 연료탱크의 수분까지 제거해주면 더욱 좋겠죠.



휴가 끝... 피곤한데 셀프세차 바로 해야할까? - 집 나가면 고생? 4부


비록 휴가는 금방 여러분의 곁을 떠나지만, 불스원은 언제나 여러분 곁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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