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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의 날, 불스원의 인기남 케니씨도 쉽니다.

2013. 5. 1. 07:30

진정한 근로자인 케니, 근로자의 날까지 참 잘 참았어요.

근로자의 날, 케니도 쉽니다.

근로자의 날까지 이틀...너무 긴 시간이었어요.

Me. 케니도 오늘은 쉬기로 해요. 인턴이지만 난 근로자니까. Yeah~

여러분도 허니 같은 휴식 즐기며 Don't Worry, Be Happy!! 내일 만나요~ ^^

 

 

근로자의 날, 불스원의 인기남 케니씨도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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